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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계상

윤계상 역시 팬카페에 글을 올리고 미숙한 부분이 너무 많은 제가 정말 귀한 사람을 만나 좋은 연을 맺게 됐다라며 지난 날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훨씬 더 소중한 만큼 더 열심히 살겠다라고 했다. Born December 20 19…